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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골절·폐절단' 대수술 후 건강해진 근황…여전히 달달한 부부

김준석 기자

입력 2021-12-28 00:35

수정 2021-12-28 04:50

최민수, '골절·폐절단' 대수술 후 건강해진 근황…여전히 달달한 부부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교통사고로 갈비뼈 골절, 폐 일부 절단 수술까지 한 최민수의 건강해진 근황이 공개됐다.



27일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은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수술을 마친 후 회복 중에 있는 최민수의 모습. 특히 최민수는 건강한 모습으로 반려견과 아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팬들을 안심케 했다.

한편 최민수는 지난달 4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승용차 운전자 A씨와 동시에 맨 앞 차를 추월하려다 사고를 당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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