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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태극기 든 김현욱 주영대 '우리가 챔피언'

정재근 기자

입력 2021-08-30 14:18

 태극기 든 김현욱 주영대 '우리가 챔피언'
30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패럴림픽 탁구 남자 단식(스포츠 등급1) 결승전에서 대한민국 김현욱과 주영대가 대결했다. 주영대(오른쪽)가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두 사람이 경기 후 함께 태극기를 들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도쿄(일본)=사진공동취재단/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1.8.30/

30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패럴림픽 탁구 남자 단식(스포츠 등급1) 결승전에서 대한민국 김현욱과 주영대가 대결했다. 주영대(오른쪽)가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두 사람이 경기 후 함께 태극기를 들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도쿄(일본)=사진공동취재단/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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