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도균 감독-이승우 'K리그1 남는다'

박재만 기자

입력 2023-12-09 17:08

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3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수원FC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잔류를 확정 지은 수원FC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3.12.09/

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3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수원FC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잔류를 확정 지은 수원FC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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