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승 맛본 유효주, 두산건설 후원 받는다…2년 계약

박상경 기자

입력 2023-03-08 08:20

수정 2023-03-08 08:20

◇사진제공=크라우닝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두산건설이 유효주(25)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 이번 후원 계약을 통해 유효주는 내년까지 두산건설 로고가 표기된 모자, 의류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2015년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에 입회한 유효주는 2017년 정규투어에 데뷔했다. 지난해엔 위믹스 챔피언십 위드 와우매니지먼트그룹 SBS골프에서 생애 첫 우승을 장식한 바 있다.

유효주는 "두산건설의 후원에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2023시즌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 라고 말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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