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IN 99%' 레알 마드리드, 2024~2025시즌 꿈의 라인업 드디어 떴다

김가을 기자

입력 2024-02-28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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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국 언론 팀토크 홈페이지 캡처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레알 마드리드의 역대급 라인업이 떴다.



영국 언론 팀토크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유럽에서 최고의 선수단을 보유하고 있다. 올 여름 관심을 끄는 몇 가지 이적을 통해 레벨을 더 높일 수 있다. 2024~2025시즌 선발 명단 가능성을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레알 마드리드가 2024~205시즌 4-3-3 전술을 활용할 것으로 예측했다. 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맹)를 중심으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엔드릭(

SE 파우메이라스)이 공격을 이끌 가능성을 봤다. 허리엔 페데리코 발베르데, 주드 벨링엄, 오렐리앙 추아메니로 관측했다. 수비는 알폰소 데이비스(바이에른 뮌헨), 에데르 밀리탕, 안토니오 뤼디거, 다니엘 카르바할, 골키퍼는 티보 쿠르투아로 예상했다.

눈여겨 볼 이름이 있다. 음바페다. 그는 올 여름 레알 마드리드 합류 가능성 99%로 점쳐진다. 팀토크는 '음바페는 이미 파리생제르맹(PSG)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선 그의 이적을 반갑게 여기고 있다. 음바페는 최전방 어디에서나 뛸 수 있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에 공격 옵션이 부족하다. 그의 역할은 더 커질 것'이라고 했다.

이 매체는 바이에른 뮌헨 소속 데이비스도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할 것으로 봤다. 팀토크는 '레알 마드리드는 오랜 시간 데이비스를 지켜봤다. 아직 협의를 진행해야 한다. 데이비스는 2025년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이 만료된다. 구단 입장에선 올 여름에 돈을 벌어야 한다. 데이비스는 의심할 여지 없이 세계 최고의 레프트백 중 한 명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했다.

2006년생 엔드릭도 이름을 올렸다. 팀토크는 '브라질 출신 원더키드는 올 여름 레알 마드리드 합류 예정이다. 그의 합류는 레알 마드리드에 두근거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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