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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류수영, 알고보니 성수동 66억 꼬마빌딩 건물주

이유나 기자

입력 2024-05-21 15:53

'박하선♥' 류수영, 알고보니 성수동 66억 꼬마빌딩 건물주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류수영이 건물주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1일 한경닷컴은 "지난해 4월 류수영은 자신이 대표로 있는 법인 이오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성수동 꼬마빌딩을 매입했다"며 "지난해 8월 잔금을 치르며 소유권 이전까지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해당 건물은 매입금액 66억에 대출 40억원 정도로 알려졌다. 지상 3층 규모에 토지면적 139.2㎡(42.11평)의 해당 건물에는 현재 소금빵으로 유명한 디저트 카페가 입점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류수영이 매입한 건물 위치는 성수동 중에서도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라며 "인근에 MZ들이 선호하는 플래그십스토어 및 팝업스토어가 많이 입점해 있다"고 전했다. 입지가 좋아 추가 상승이 가능한 꼬마빌딩이라는 의미다. 또한 "성수동은 준공업지역이며 추후 신축을 하면 부동산의 가치를 더 상승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류수영은 2017년 8세 연하의 배우 박하선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며 요리 실력을 뽐내고 있고, SBS '정글밥' 방송을 앞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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