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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부터 소년미까지..엔하이픈, 어둠 속에서 빛 발한 매력

문지연 기자

입력 2024-04-1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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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부터 소년미까지..엔하이픈, 어둠 속에서 빛 발한 매력
사진제공=디아이콘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엔하이픈이 '다크 블러드'(DARKBLOOD)로 시크한 매력부터 소년미까지 드러냈다.



'디아이콘'은 13일 엔하이픈의 화보를 공개했다. 타이틀은 '트웬티 이얼스 올드'(tw(EN-)ty years old). 이들의 가장 빛나는 모멘트를 공개한 것.

7명의 멤버들은 판타지 영화 속 한 장면을 완성했다. 치명적인 뱀파이어로 변신한 것. 신비롭지만 달콤하고, 매혹적이지만 풋풋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엔하이픈은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하며 매력을 드러냈다. 올블랙 수트와 장미, 은빛의 목걸이, 진주 목걸이, 체리 등의 소품을 소화하면서 완벽한 A컷을 탄생시켰다는 후문이다.

정원은 "최근에 찍은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든다"고 했고, 희승은 "올블랙을 너무 좋아한다. 사탕을 소품으로 써 더 섹시하고 매력적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디아이콘은 디아이콘몰, 예스24, 알라딘, 인터넷교보문고, G마켓, 다날엔터, 케이타운포유, 고분샤(일본), DICON-US(미국) 등에서 예약할 수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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