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기, '임신' ♥이다은에 다이아 목걸이 선물 "이효리보다 예뻐"

이우주 기자

입력 2024-02-2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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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돌싱글즈2' 윤남기 이다은 커플이 서로를 위한 생일 선물을 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서는 '주거니 받거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쇼핑몰 데이트에 나선 두 사람. 윤남기는 "좀 있으면 다은이 생일이라 겸사겸사"라며 외출한 이유를 밝혔다.

이다은은 "저희는 원래 생일에 갖고 싶은 거 가격에 상관 없이 사준다. 오빠가 뭐 갖고 싶냐 해서 생각하다가 갖고 싶은 건 없고 맛있는 밥이나 한 끼 하자고 했는데 그래도 생일선물은 꼭 사주겠다 해서 무작정 나와봤다"고 밝혔다. 이에 윤남기는 "그냥 넘어가면 나중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주얼리 매장으로 들어온 윤남기와 이다은. 물욕이 없다던 이다은은 막상 주얼리를 보니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테니스 목걸이를 본 이다은은 "얼마 전에 이효리 언니가 테니스 목걸이를 레이어드해서 나왔는데 너무 시크하고 멋있더라. 계속 그 목걸이만 쳐다봤는데 그게 딱 여기 있다"고 반가워했다. 이에 윤남기는 "그럼 한 번 해봐라. 이효리가 예쁜지 이다은이 예쁜지 해보자"고 밝혔다. 목걸이를 시착해본 이다은에 윤남기는 "이효리보다 예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윤남기는 "심플한 것도 해봐라"라며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추천했다. 사이즈별로 다양한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해본 이다은은 마음에 들어했고 윤남기는 "잘 어울리니까 생일 선물로 해줄게"라고 쿨하게 선물했다.

이에 질세라 이다은은 "맨날 받기만 해서 안 될 거 같다. 시계 하나 해주겠다"며 윤남기에게 시계를 선물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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