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솔 맞아?" '나는솔로' 19기 솔로남들, 충격적 자기소개…데프콘 '경악' ('나는SOLO')

조민정 기자

입력 2024-02-21 14:32

"모솔 맞아?" '나는솔로' 19기 솔로남들, 충격적 자기소개…데프콘 '…
사진제공=SBS Plus-ENA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나는 솔로' 모태솔로남들이 자신들의 진짜 정체를 본격적으로 드러낸다.



21일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는 모태솔로남들의 충격의 '자기소개 타임'이 펼쳐진다.

19기 솔로남들은 '모태솔로 특집'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만큼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온 데 이어 놀라운 정체를 숨김없이 공개한다. 한 솔로남은 충격적인 반전 나이를 공개해 다른 솔로남들로부터 "왜 이렇게 동안이야?"라는 소리를 듣는다.

다른 솔로남은 '예상 불가'한 장기자랑으로 출연진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역대급' 신박한 자기소개에 솔로녀들은 모두 "우와!"를 외치며 눈을 반짝이고, 솔로남들 역시 "이거 엄청나다"고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또 다른 솔로남 역시 '자기소개 타임'과 어울리지 않는 충격 고백으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MC 데프콘은 "공부를 열심히 하면 뭐 하냐. 열심히 오답지 적고 있는데"라며 '극대노'를 시전하기도. 데프콘의 뒷목을 잡은 솔로남의 엉뚱한 고백은 무엇일 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명언급 '자기소개' 멘트로 솔로녀들에게 폭풍 어필하는 솔로남마저 등장, 화제거리가 된다. 한 솔로남은 "저를 둘러싸고 있는 연애와 사랑의 규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 자리에 나왔다"면서 "연애 규제를 풀고 사랑을 하고 싶다"며 호소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마지막 솔로남은 장거리 연애에 대한 질문에 "비무장지대 빼고 어디든 갈 수 있다"며 적극적인 태도로 도전정신을 보였다.

'나는 SOLO'는 21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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