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의 의리, '엄정화 대기실 급습'..관객들 사이 섞여 폭발한 흥

김수현 기자

입력 2023-12-11 13:19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효리가 선배 가수인 엄정화 콘서트장을 깜짝 방문했다.



10일 이효리는 엄정화의 콘서트장을 찾아 관객석에서 무대를 즐겼다.

이에 앞서 이효리는 엄정화의 대기실까지 방문해 무대에 오르기 전 엄정화를 응원하러 가기도 했다.

이효리의 등장에 엄정화는 얼굴을 가리며 함박웃음을 지었고 "효리야~ 이게 뭐야"라며 좋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 이효리는 모델 이소라와 후배 가수인 티아라 출신 효민과 뒷풀이를 즐기기도 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10월 정규 6집 'BLACK' 이후 6년 만에 신곡 '후디에 반바지'를 발매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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