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재산 1조. 집 넓어 무전기로 대화”..이성민 “와 센데?” 충격 (핑계고)

박아람 기자

입력 2023-12-10 16:01

수정 2023-12-10 16:01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재산 1조설에 헛웃음을 터트렸다.



지난 9일 유튜브채널 '뜬뜬 DdeunDdeun'에는 드라마 '운수 오진 날'의 주역 이정은, 이성민이 등장해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유재석은 "결혼하신 분들이 자신만의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지석진 형도 집에 올라가기 전에 30분 정도 그런 시간을 가진다고 한다"며 "저는 보통 그냥 바로 올라가는 편이다"라며 퇴근 후 귀가할 때 집으로 곧장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조세호는 "왜냐면 집이 워낙 넓어서 그렇다. 들어가도 아이들 만나려면 꽤 걸리니까"라며 가짜뉴스를 배포했다.

조세호의 거짓말에 유재석은 "얘가 나 지금 재산 1조라고"라고 황당했지만 이성민과 이정은은 "1조? 오" 이를 믿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성민이 "1조? 와~ 센데?"라며 놀라자 조세호는 신이 나서 "차고에 차가 어우. 집에서도 워키토키로 말한다. '지호야 잠깐 볼래?'한다"라고 거짓말을 이어갔고 이를 들은 이성민과 이정은은 "1조면 1천억이 열 개다", "셀수가 없다"고 충격에 빠졌다.

이성민은 "이 채널도 유재석 씨 꺼냐. 유재석 씨 회사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형님이 세상 돌아가시는 것을 모른다. 미치겠다"고 웃음을 터트렸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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