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출산 전 '마른 몸매+풋풋한 얼굴' 과거 사진에 "이게 언제야"

김수현 기자

입력 2023-12-02 10:22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민정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2일 이민정은 "이게 언제야. 풋풋하다"라면서 지금보다 어려보이는 과서 사진에 감회를 새로이 느꼈다.

이민정은 마른 팔과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며 흐뭇한 얼굴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이를 본 팬들은 "변한 게 없다" "늘 한결 같아요" 등의 댓글로 이민정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후 군을 두고 있다. 지난 8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병헌은 지난 24일 열린 제44회 청룡영화상에서 "다음 달에 둘째가 태어난다. 지금 집에서 지켜보고 있을 이민정 씨, 아들 그리고 버디(둘째 태명)와 이 영광을 함께하겠다"라며 남우주연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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