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김원효 국그릇은 항상 미리 따뜻하게 데워"..열렬한 12년차 부부

김수현 기자

입력 2023-11-20 18:23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0일 심진화는 "남편 국그릇은 항시 따뜻하게 데워서 국을 담지"라 했다.

심진화는 집에서 남편 김원효를 위한 밥을 하면서 남편의 국그릇은 항상 따뜻하게 해주기 위해 미리 데운다고 밝혔다.

남편이 따뜻한 밥을 먹었으면 하는 심진화의 예쁜 마음이 돋보인다.

한편 심진화는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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