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더블에스301, 7년 만에 돌아오다…성숙한 남성미 ‘물씬’

박아람 기자

입력 2016-02-20 20:34

'음악중심' 더블에스301

그룹 더블에스301이 남성미 넘치는 무대를 펼쳤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더블에스301은 '페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더블에스 301 멤버들은 깔끔한 정장 차림으로 등장했다. 이어 성숙함이 물씬 풍기는 퍼포먼스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더블에스301의 컴백 앨범은 허영생이 작사에 참여하는 등 세 멤버의 새로운 면모를 엿볼 수 있음은 물론 세계적인 유명 프로듀서들과 함께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한다.

타이틀곡 'PAIN'은 사랑하는 연인과의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남자의 애틋하고 아련한 마음을 담았으며,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U R MAN'의 업그레이드 버전이자 그 연장선상에 있는 곡으로 'U R MAN'을 작곡한 한상원이 또 한번 작곡에 참여하여 중독성을 한층 강화,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 라인과 후렴구가 귀에서 맴도는 매력적인 곡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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