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산업 동력 강화…전북도, 테크노파크 등과 업무협약

입력 2024-02-2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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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22일 도청에서 범부처 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전북테크노파크와 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국내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인프라 공유,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 기획 및 협력 사업 추진, 국책사업 및 공동 연구개발 과제 추진, 바이오 특화단지 활성화 추진 등이다.

이들 3개 기관은 재생의료 연구개발, 첨단 바이오 약품 개발, 기업 지원 등 분야를 각각 맡고 있어 향후 도내 바이오산업의 동력이 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이번 협약으로 첨단 재생 의료 기술, 바이오산업을 선도하는 전북을 기대하고 있다"며 "국내 기관은 물론 글로벌 기관과의 협업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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