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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온 홍보모델 노희섭 단장, 거리의 성악가에서 몸짱으로 변신하다

임기태 기자

입력 2020-09-02 16:23

비채온 홍보모델 노희섭 단장, 거리의 성악가에서 몸짱으로 변신하다


길거리 클래식 버스킹으로 유명한 거리의 성악가, 노희섭 단장(인씨엠예술단)이 몸짱 도전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희섭 단장은 지난 2020 아시아 피트니스 콘테스트에 출전해 뷰티 모델과 스포츠 모델 부문에서 각각 3위와 4위로 입상하며 관심을 모았다.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 건 그가 전문적으로 운동해 온 선수가 아니라 오페라와 클래식 공연을 해온 성악가 출신이라는 다소 독특한 이력 때문.

특히 참가자 모두 20대였던 뷰티 모델 부문에서 노희섭 단장은 대회 최고령이라는 나이(1970년생)를 무색케 할 정도로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당당히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요즘 핫한 마흔 파이브의 개그맨 허경환과 김원효가 그와 함께 출전해 각각 2위와 4위를 기록했다.

노희섭 단장은 "50대의 음악가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몸짱에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었다"면서 "가정용 헬스케어 기업인 비채온의 홍보모델로 활동하며 이 기업제품과 함께 운동한 효과가 컸다"고 말했다.

노희섭 단장은 세종문화회관에서 오페라 가수로 활약하다 사표를 내고 2006년에 인씨엠예술단을 창단했다. 이후 그는 오페라 가수로서는 국내 최초로 성악 버스킹을 진행하며 현재 870회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노희섭 단장은 현재 건강 의료기기 전문 유통기업인 비채온의 홍보모델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일반적으로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준비하는 기간이 평균 6개월인데 반해, 그는 비채온의 제품과 함께 운동을 병행하며 단 68일 만에 14kg 감량에 성공하며 대회에 참가했다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한편, 가정용 의료기 전문 유통기업인 비채온은 최근 한의학 이론을 활용한 근육통증완화 의료기기인 써큐웰(V7 프리미엄)과 EMS 케겔 운동기기인 에이플러스바디(바디체인지 프리미엄) 등 신제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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