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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유인영 "요즘 관리 못해 못생겨져 속상, 살 예전만큼 안 빠져" ('인영인영')

이게은 기자

입력 2024-06-1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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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유인영 "요즘 관리 못해 못생겨져 속상, 살 예전만큼 안 빠져" …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유인영이 자기관리 고충을 드러냈다.



10일 유인영의 채널 '인영인영'에는 '한 잔 하고 털어놓은 나의 지난 시간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유인영은 "주변에서 '왜 유튜브 시작했냐'고 말한 사람이 없었다. 오히려 저의 진짜 모습이 잘 보여서 잘 시작한 것 같다고 하더라"라며 유튜브 채널 개설에 만족해했다. 이어 "일을 안 하고 있을 때 유튜브를 안 했다면 무료하고 재미없었었겠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살을 한창 빼면서 운동을 열심히 했더니 (그 후에는) 먹기만 하면 죄책감이 든다. 살이 예전만큼 빠지지 않으니까 이렇게 (운동을) 안 하면 살이 안 빠지고 금방 찐다"라며 자기관리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기도. 유인영은 "제가 그전에는 더 예뻤다. 사람들이 예쁘다고 말해주면 '더 예뻐져야겠다', '관리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요새 관리를 못해 못생겨진 거 같아서 속상해하고 있었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유인영은 2022년 티빙 웹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2'에 출연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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