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박진희, 여배우가 구멍난 양말이라니..."끝까지 쓴다"

김준석 기자

입력 2023-12-03 16:36

수정 2023-12-03 16:36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박진희가 구멍난 양말을 공개했다.



박진희는 2일 "얼마전 촬영하러 가기전 피팅룸에서 옷갈아입다가… 구멍 난…양말…발견!"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박진희는 "그동안 대충 감으로 꿰매다가 유튜브 보면서 꿰맸더니 이렇게 깔끔"이라고 덧붙였다.

또 박진희는 "#새로사지마세요고쳐입어요 #구멍난양말이면어때 #레스웨이스트 #끝까지쓴다 #내친김에 #가디건도 #깔끔 #완벽"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다랗게 구멍이 뚫린 박진희의 양말이 시선을 모았다. 하지만 박진희는 유튜브에서 배운대로 완벽한 바느질로 마치 구멍이 없었던 것처럼 수선을 마쳐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진희는 2014년 5세 연하의 판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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