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토니안과 '월세 500' 한강뷰 고급빌라 동거..1년도 못 살았다" 깜짝 ('세모집')

정유나 기자

입력 2023-12-01 22:37

수정 2023-12-01 22:37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세모집' 붐이 월세만 500인 한강 뷰 고급 빌라에 산 적 있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TV CHOSUN 새 예능프로그램 '세모집-세상의 모든 집'에서는 '전 세계 집값 TOP3'을 주제로 한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 주제는 '전 세계 집값 TOP3'었다. 최근 몇 년 동안 천정부지로 치솟은 집값 때문에 '내 집 마련이 어렵다'고 느끼는 대한민국, 특히 서울 시민들은 누구나 궁금해할 주제이다.

이와 관련 가이드 6인방은 각자 자신이 살아 본 집들의 월세, 전세 금액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다.

이런 가운데 붐은 "월세만 500인 한강 뷰 고급 빌라인 '유엔빌리지'에 토니안이랑 함께 산 적이 있다"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그러나 붐은 그곳에서 1년도 채 못 살고 나왔다고. 붐은 "한강뷰가 어마어마했다. 그런데 토니안이 햇빛을 싫어했다. 그래서 하루종일 암막 커튼을 쳤다. 결국 1년도 못채우고 나왔다"고 털어놨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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