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부자 아빠 안부러운 '딸바보 아빠' 자랑 "파김치·꽃 심어주는 사랑둥이♥"

김수현 기자

입력 2023-11-20 20:55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고은아가 아버지의 사랑을 자랑했다.



20일 고은아는 "진짜 맛있어!"라며 열심히 김치를 담그는 아버지를 공개했다.

고은아는 "세상에서 제일 멋있는 우리 아빠. 파김치 먹고 싶다는 딸 말에 바로 만들어주시는 사랑둥이 기순씨♥"라 했다.

또 고은아는 "아빠가 꽃 좋아하는 날 위해 심어놓으신 국화들"이라며 과수원 옆에 딸 고은아가 좋아하는 국화를 심어놓으신 아버지에 감동 받아했다.

고은아는 "아빠가 내가 꽃 좋아한다고 우리 산에 국화를 잔뜩 심어놓으셨다. 이 겨울에도 꽃구경 실컷하는 중"이라고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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