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중국 드라마 현장 공개 '대륙男心 흔드는 청순 단아 자태'

이지현 기자

입력 2015-03-24 19:10

윤아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중국 드라마 활동 중인 근황이 공개됐다.



24일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측은 공식 SNS 웨이보를 통해 "무신 조자룡 고화질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아는 봄 느낌이 물씬 나는 노랑색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단아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한다. 또한 카메라를 향해 애처로운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에서 윤아는 임경신과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무신조자룡'은 영웅 조자룡의 이야기를 다룬 역사극으로, 중국 동한 말년을 배경으로 개성 강한 인물들이 펼치는 전쟁, 사랑, 성장이야기를 담았다.

한편 '무신조자룡'은 중국 후난위성TV에서 오는 8월 방영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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