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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터미네이터에게 속은 사라 코너'

영화 '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 내한 레드카펫이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IFC몰에서 열렸다. 배우 린다 해밀턴이 아놀드 슈왈제네너가 자신을 찍는 줄 알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셀카를 찍고 있는 아놀드 슈왈제네거. 여의도=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19.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