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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가 됐나' 한석준, SNS로 사칭계정 공개 저격…계속되는 사칭 피해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한석준이 우후죽순 생겨나는 SNS 사칭 계정 피해를 입었다.

한석준은 19일 자신의 SNS에 '사칭계정계의 호구가 된것인가... 신고 부탁합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석준을 사칭한 가짜 계정들의 캡처본이 담겼다. 한석준은 이 외에도 여러개의 사칭 계정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았다.

한편 한석준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2015년 KBS를 떠나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한석준은 지난 2018년 12세 연하의 사진작가와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