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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47세에도 '174cm·53kg' 유지하는 중..토끼 귀 쓰고 '폭풍 애교'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변정수가 애교 넘치는 춤을 췄다.

변정수는 9일 인스타그램에 "휴가 거의 끝나가네요. 뭐 이리 빨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변정수는 머리에 토끼 귀 머리띠를 쓰고 샤워가운을 입은 채 애교 가득한 포즈를 했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모델로 데뷔한 후 배우 활동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