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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 아유미, '타고난 몸매 잘 지키라'는 팬에 '맨날 죽도록...'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아유미가 철저하게 몸매관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아유미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이 너무너무 좋다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열심히 필라테스를 하며 몸매 관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레깅스를 입은 아유미는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이를 본 한 팬이 "누나, 타고난 몸매 잘 지켜유!"라고 댓글을 남기자 아유미는 "안 타고 났으니 맨날 죽도록 이러고 있음"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유미는 최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