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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아픈 딸 향한 애틋한 마음 '오늘도 병원行, 빨리 낫자'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이지혜가 아픈 태리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22일 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늘도 병원 다녀왔어요. 빨리낫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의 딸 태리 양은 길거리에 놓인 의자에 앉아 자신을 찍는 엄마를 바라보고 있다. 이지혜는 아픈 딸을 향해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뭉클함을 안겼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