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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리뷰]아스널, 셰필드 원정 6골 맹폭! 6대0 승리하고 3위 유지! 리버풀 63, 맨시티 62, 아스널 61. 우승 경쟁 3강 구도

이건 기자

입력 2024-03-05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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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셰필드 원정 6골 맹폭! 6대0 승리하고 3위 유지! 리버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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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아스널이 셰필드를 대파하고 선두권 경쟁을 이어갔다.



아스널은 4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셰필드 브라몰레인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 경기에서 6대0으로 승리했다. 승점 3점을 추가한 아스널은 승점 61로 3위를 유지했다. 현재 EPL에서는 리버풀이 1위(승점 63), 맨시티가 2위(승점 62)를 달리고 있다. 아스널은 3위를 마크하며 3강 체제를 공고히 했다.

아스널은 5분만에 첫 골을 넣었다. 패스를 돌렸다. 왼쪽라인을 공략한 후 크로스했다. 이 볼이 수비수 맞고 굴절됐다. 외데고르가 2선에서 달려들어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13분 아스널은 한 골을 더 추가했다. 셰필드 보글의 자책골이었다. 오른쪽에서 사카가 파고든 후 크로스했다. 이 볼이 보글 몸을 맞고 들어갔다. 전반 14분 아스널이 한 골을 더 넣었다. 역습 상황에서 패스가 이어졌다. 마르티넬리가 키비어와 주고받은 후 그대로 슈팅, 골을 넣었다. 사실상 경기가 끝나는 시점이었다.

아스널은 전반 25분 네번째 골을 넣었다. 셰필드의 역습을 잘라냈다. 하베르츠가 그대로 밀고들어가 슈팅, 골을 완성했다. 전반 39분 라이스가 팀의 다섯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사카가 돌파한 후 그대로 컷백 패스를 내줬다. 라이스가 달려들어 슈팅, 골을 만들었다.

후반 들어서도 아스널은 손쉽게 경기를 펼쳤다. 후반 13분 수비수 벤 화이트가 문전 안에서 그대로 왼발 슈팅,경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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