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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제자와 불륜' 가짜뉴스 또 당했다…"법적으로 박살 내줘야함" [SC이슈]

이지현 기자

입력 2024-06-24 16:52

수정 2024-06-2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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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제자와 불륜' 가짜뉴스 또 당했다…"법적으로 박살 내줘야함"…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댄서 팝핀현준이 댄스학원 제자와의 불륜 가짜뉴스에 분노했다.



24일 팝핀현준은 가짜 뉴스에 피해를 전하며 "이따위 쓰레기 뉴스로 선동질 하고 어그로 끌어서 조횟수 올리려는 버러지들은 잡아서 박멸해야함. 이런 문제들은 많이 소문내서 법적으로 박살을 내줘야함"이라는 분노를 드러냈다.

팝핀현준이 공개한 가짜 뉴스에는 댄스학원 제자와의 불륜설이다. 가짜 뉴스에는 '팝핀현준이 댄스학원을 열었는데, 이 여자는 팝핀 현준의 제자다. 그 여자의 정체는 팝핀 현준의 딸보다 고작 5살 연상이라는 사실이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런 가짜 뉴스에 가수 현숙 역시 해당 뉴스 링크를 전하며 "이 놈에 유튜브들 잡아 죽여야 천벌받을 놈들"이라고 거친 욕설을 내뿜기도 했다.

팝핀현준은 댄스학원을 운영하고 있지 않으며, 말도 안되는 불륜설에 분노를 참지 못했다.

앞서 지난 1월에도 팝핀현준은 아내이자 국악인 박애리와의 이혼 가짜뉴스에 당한 바 있다. 당시에도 가짜뉴스에는 두 사람이 별거 중이며 법원의 재산분할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이에 팝핀현준은 "이 가짜뉴스 좀 어떻게 못 잡나요? 여러분 저희 잘살고 있습니다. 이혼 안 했습니다. 할 생각도 없고요"라며 다정한 사진을 공개해 대응한 바 있다.

한편 팝핀현준은 지난 2011년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가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돈독한 결혼생활을 공개한 바 있으며, 유튜브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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